중소 자영 점포들이 개별적으로 발행해 왔던 종이 쿠폰을 하나로 통합, 마일리지 적립 및 활용을 가능하게 해주는 전용 정산 단말기가 선보였다.
재은시스템(대표 황경규)은 별다른 마케팅 수단이 없는 중소 자영업 점포를 대상으로 고객이 마일리지 쿠폰 정산단말기를 현장에서 직접 조작해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쿠폰 365’ 서비스를 시작했다. 가맹점은 유통업체외에 미용실·음식점 등이 가능한다. 쿠폰에는 포인트 점수·일련 번호·발급 가맹점 등의 코드 정보가 입력돼 있으며 정산 단말기에 내장된 바코드 스캐너를 통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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