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득 한국정보통신기술인협회 회장(본지 사장)은 8일 오전 11시 30분 광화문 우체국에서 약 3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04년도 체우회 신년교례회(회장 윤동윤)’에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행사에서 “공직자 출신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올해 IT가 차세대 국가 성장 원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체우회는 올해로 42년째를 맞는 전직 정통부(옛 체신부) 공직자들의 모임이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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