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준비경영’을 올해의 전략과제로 설정, 강력히 추진하기로 했다.
소니코리아는 8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스탠딩 파티 형식의 시무식을 갖고 다가올 경기활황 시기에 세계 최고 가전기업 소니(SONY)의 저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져나가기로 했다.
이명우 소니코리아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국내외 경제상황의 불투명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지난해부터 시작해 온 기업문화 변화를 바탕으로 경영성과를 일궈내는 데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사장은 또한 업그레이드 소니코리아를 이루기 위해 생산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업무의 투명성을 기반으로 한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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