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인 코코캡콤(대표이사 전명옥)은 추억의 게임 ‘건 스모크’를 KTF와 LGT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게임은 80년대 스테이지마다 특색 있는 보스가 등장하는 게임으로 높은 인기를 모았다. 코코캡콤은 이미 ‘1942’, ‘마계촌’ 일본 캡콤사가 개발한 추억의 게임들을 모바일게임으로 출시해왔으며 ‘1943’, ‘파이널 파이트’ 등도 모바일게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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