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 솔루션 전문업체인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http://www.konantech.co.kr)는 올해 디지털 뉴스룸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
김영섬 사장은 7일 “현재 진행되는 SBS 목동뉴스룸 프로젝트는 거의 마무리됐다”며 “조만간 아카이브 데이터 검색솔루션 ‘비디오아카이브’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을 내놓고 MBC뉴스룸 프로젝트 수주에도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대만 수출건도 상반기 내에 마무리된다고 덧붙였다.
올해 코난테크놀로지의 매출 목표는 20억원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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