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YTN(대표 표완수 http://www.ytn.co.kr)의 남대문 신사옥 이전에 따른 신규 방송시스템 도입 및 기존 방송 시스템 이전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약 40억원 규모의 이번 사업에서 쌍용정보통신은 24시간 실시간으로 방송되는 YTN의 특성을 고려, YTN 신사옥 내 디지털 방송장비 신설과 위성수신 설비 및 공동시청 설비시스템 구축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위해 쌍용정보통신은 사내 방송사업팀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송출과 24시간 무중단 방송 외에 신설 장비와 기존 장비간의 안정적인 통합 등을 통해 통일성·확장성·유연성을 발휘하는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둘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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