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한국계 반도체 기업 GCT세미컨덕터(대표 이경호 http://www.gctsemi.com)는 GTM코리아(대표 최영주 http://www.gtmkorea.co.kr)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GTM코리아는 CDMA용 핵심 부품인 PLL(Phase Locked Loop)과 VCO(Voltage Controlled Oscillator)가 원칩화된 통합 IC 양산를 공급하게 된다. 또 올해부터 공급되는 GSM, GPRS, 블루투스, WLAN 애플리케이션 칩과 솔루션도 공급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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