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최근 SK생명보험의 콜센터 유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생명보험은 오는 2월까지 광주지역 건물을 임대해 120석 규모의 콜센터를 개소하고 향후 운영성과를 분석해 최대 500석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난해 삼성생명·스카이라이프·삼성전자서비스 등 7개 업체 및 기관의 콜센터(총 1390석)를 유치했으며 올해에도 대기업을 방문해 콜센터 집적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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