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폰, 디지털 카메라, MP3 등 디지털 기기의 급속한 확산으로 플래시 메모리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덕분에 국내 유일의 생산업체인 삼성전자는 밀려드는 주문을 미처 소화하지 못할 정도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모두가 들뜨기 쉬운 세밑이지만, 플래시 메모리 라인 직원들은 쌓인 주문처리에 여념이 없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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