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배영식)은 다음달 14일 37개 업체에 총 1005억원 규모의 6차 프라이머리 CBO를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보는 이달 중순부터 연말 부채비율 관리 등을 위해 내년 1월에 자금조달을 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신보 및 신용평가사에서 우수 신용등급을 받은 37개 기업을 선별했다.
신보는 올해 6차에 걸쳐 370개 기업에 총 1조361억원의 프라이머리CBO를 발행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