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배영식)은 다음달 14일 37개 업체에 총 1005억원 규모의 6차 프라이머리 CBO를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보는 이달 중순부터 연말 부채비율 관리 등을 위해 내년 1월에 자금조달을 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신보 및 신용평가사에서 우수 신용등급을 받은 37개 기업을 선별했다.
신보는 올해 6차에 걸쳐 370개 기업에 총 1조361억원의 프라이머리CBO를 발행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