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서버도 품질 보증 책임집니다.”
중고 서버 판매 사이트 ‘서버트레이드(http://www.servertrade.com)를 운영하고 있는 아이티시스템즈(대표 이정호)가 중고서버 판매업체로는 보기 드물게 품질보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이티시스템즈는 이에 따라 1년간 무상으로 고장부품 교체 및 출동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비에 대한 철저한 테스트 과정을 거쳐서 판매 데품에 대해 품질 보증을 표시하는 SRS(서버트레이드 리프레쉬드 서버) 마크를 부착해 판매할 계획이다.
서버트레이드는 지난 2000년 중고서버 판매 사업을 시작, 올 4월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가동했으며, 연간 600대 이상의 중고 서버를 판매하면서 45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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