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기업통신 제품의 국내 총판인 보다컴(대표 이계원 http://www.vodacom.co.kr)은 최근 소규모 콜센터용 애플리케이션 제품인 ‘프로센터 컴팩트’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키폰 용량의 지멘스 하이패스3000 소용량 IP-PBX에 연동해 사용할 수 있으며 5∼40석의 소규모 인바운드 콜센터에 적합하도록 설계돼 가격이 저렴하다. 윈도 운용체계(OS)를 사용하는 PC에 쉽게 설치하고 운용할 수 있다. 또 지멘스의 하이패스3000 IP-PBX에 연동, 구성할 수 있어 앞으로 IP통신 인프라로 전환해도 중복투자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기존 일반 콜센터의 경우, 대규모 설비 투자가 불가피해 투자부담 때문에 콜센터 구축을 하지 못한 소용량 콜센터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이라며 “내년부터는 하이패스3000 협력사를 통한 마케팅을 시작해 조만간 콜센터 애플리케이션 개발 공급업체 등과 함께 IP통합 제품 구성도 마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