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산업진흥회(회장 이기태)는 최근 우리로광통신·신한포토닉스·옵토네스트·엘시스텍·나노팩·네옵텍·포디컬쳐 등 7개사의 기업설명회(IR) 자료를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진흥회 위탁을 받아 광컨설팅 전문업체 엘리어트인텔리전스(대표 박진성)가 만든 이번 IR자료에는 각 업체의 개발제품과 기술, 비전등이 포함돼 있다.
진흥회 정종득 기획홍보팀장은 “회원사의 발전을 위해 IR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향후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광산업과 업체를 이해시켜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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