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정보통신(대표 김세규 http://www.shic.co.kr)이 인텔과 한국HP,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의 연합인 ‘키스톤 파트너스’에 가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키스톤 파트너스는 인텔·HP·MS가 아시아 태평양지역 기업 고객에게 첨단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구성한 기술·마케팅 연합이다. 신화정보통신은 지난 6월부터 심사와 실사를 통해 이뤄진 파트너 선정 결과,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가입이 승인됐다.
한편 키스톤 파트너스에는 신화정보통신외에도 SAP·어플라이드머티리얼스 등 제조업체 6개사, 아이플렉스 등 금융서비스업체 7개사, 한센인포메이션테크놀로지 등 전자정부관련 8개사 등이 가입돼 있다.
<부산=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