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강석규 http://www.inkel.co.kr)는 대림아이앤에스와 마케팅, 기술개발, 신규 비즈니스 등 홈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AV시스템 활성화를 위한 사업협력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홈엔터테인먼트 등 협력이 가능한 모든 사업 분야에 대한 양사의 마케팅 정보를 상호 교환하고 보유하고 있는 기술, 노하우 및 솔루션을 상호 지원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해 공동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계약 체결로 이트로닉스는 매년 30% 이상 성장이 예상되는 빌트인 시장의 신규 수요처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우선, 서울 청담동·부산 가야동·제주 노형동·안양 호계동 등 4개지역 아파트(e편한세상)에 최첨단 홈시어터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양사는 신규 공동주택 적용을 위한 차별화된 빌트인 제품 및 기타 홈 엔터테인먼트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디지털 홈 솔루션 사업으로 연계 확장할 계획이다.
이트로닉스측은 “이번 협력은 정상의 AV전문업체와 시스템통합(SI)사업자와의 윈윈전략에 따른 것으로, 향후 홈 엔터테인먼트사업에서의 다각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