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소프트웨어기업인 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용대 http://www.bea.co.kr)는 23일 코딩 단순화를 통해 기업용 인프라의 구축시간을 단축해 개발생산성을 높여주는 신기술을 발표했다.
관련 기술은 페이지 플로 이동성 키트(Page Flow Portability Kit), 확장성표기언어(XML) 빈즈(Beans) 아파치(Apache·공개형 웹서버 제공)프로젝트이다.
페이지 플로 이동성 키트는 ‘BEA 웹로직 서버’에서만 구동되던 기존 페이지 플로를 다른 서버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호환성을 향상시킨 기술이다. 이 회사는 또 자바 개발자들이 쉽게 XML 문서를 관리할 수 있도록 XML 빈즈를 아파치 프로젝트의 형태로 제공키로 했다.
BEA시스템즈는 자사의 표준화 포털 사이트(http://dev-test.bea.com:90/technologies/standards/overview.jsp)를 통해 고객과 개발자들에게 신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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