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대표 김진군)는 100만원대의 최저가 IA서버 파워에지 600SC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데스크톱PC 기반 네트워크에서 진정한 클라이언트 서버 아키텍처로의 이전을 원하는 중소기업(SMB) 고객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인텔 펜티엄4 칩 기반으로 DDR 메모리와 기가비트 이더넷 통합 기능이 구현돼 있다.
또 서버와 파워볼트(PowerVault) 테이프 드라이브를 저렴한 비용으로 통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소규모 워크 그룹 애플리케이션이나 파일 및 프린트 공유를 위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2003 서버와 마이크로소프트 2003 스몰 비즈니스 서버, 레드햇 리눅스에서 구동된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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