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대표 김진군)는 100만원대의 최저가 IA서버 파워에지 600SC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데스크톱PC 기반 네트워크에서 진정한 클라이언트 서버 아키텍처로의 이전을 원하는 중소기업(SMB) 고객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인텔 펜티엄4 칩 기반으로 DDR 메모리와 기가비트 이더넷 통합 기능이 구현돼 있다.
또 서버와 파워볼트(PowerVault) 테이프 드라이브를 저렴한 비용으로 통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소규모 워크 그룹 애플리케이션이나 파일 및 프린트 공유를 위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2003 서버와 마이크로소프트 2003 스몰 비즈니스 서버, 레드햇 리눅스에서 구동된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