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시스템즈(대표 정흥균 http://www.cjsystems.co.kr)는 18일 중국 진극저운유한공사와 통합물류센터 관리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진극저운유한공사는 국내 수출입 컨테이너 운송 업체인 극동콘테이너가 지난 97년 80%의 지분을 투자해 설립한 제 3자 물류업체로 삼성전자의 쑤저우·톈진 지역 토털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타이어 등의 중국내 물류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CJ시스템즈는 물류정보화시스템인 iWMS 솔루션의 기본적인 기능 구현뿐 아니라 진극저운유한공사의 주요 고객인 삼성전자의 SAP R/3시스템과 물류센터관리시스템의 연동을 통해 창고별 제품, 거래처, 배송정보를 제공하는 XML/EDI연계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CJ시스템즈측은 “진극저운유한공사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iWMS의 입지를 넓히고 중국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45톤 쇳덩이 0.1도까지 조정'… 포스코DX, '피지컬 AI'로 제조 자율화 가속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7
“AI 검색을 넘어 업무 자동화로”…젠스파크 'AI 워크스페이스' 청사진
-
8
[포토] AI 순찰차는
-
9
[도산아카데미]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 내달 3일 NPU 산업 전략 강연
-
10
[플로우 AX 페스타] “대화만 하는 협업 툴 시대 끝”…플로우, AI '워크 에이전트'로 AX 지형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