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YTN·한국디자인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2003 벤처디자인상’ 대상에 가스파로의 첼로케이스가 선정됐다.
넥스트웨이의 휴대형 호스트 플레이어, 아이큐브의 셋톱박스, 데코리의 에스보드는 각각 전자신문사장상, YTN사장상,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은상은 스포츠헬멧을 출품한 동진프라스틱 등 3개사가 수상했고, 동상은 스킨체이저를 개발한 이지텍을 포함한 6개사가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시상식은 18일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박성득 전자신문 사장, 표완수 YTN 사장, 김철호 한국디자인진흥원장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진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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