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서울 LG강남타워에서 열린 LG카드 임시주주총회에서 한 주주가 질문을 하고 있다. LG카드는 이날 투자가가 신주발행시 배정비율을 발행주식수의 200%로 대폭 상향조정해 전략적 투자자 유치를 용이하도록 하는 정관변경안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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