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대표 윤영석)은 게임포털 ‘레몬볼’에 트윔넷에서 개발한 3D 온라인 축구게임 ‘이지사커’를 서비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지 사커’는 사실적인 그래픽과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특징인 축구 게임으로 최대 8명까지 토너먼트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유니폼과 축구화, 성형 아이템으로 유저들이 원하는 선수의 모습을 꾸밀 수 있다. ‘반지의 키스’ ‘기도’ ‘덤블링’ ‘환호’와 같은 화려한 세리머니도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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