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소프트(대표 최충엽 http://www.sinjisoft.co.kr)는 11일 서울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리는 ‘KT마크 10주년 기념 유공자 포상’에서 ‘GNEX’로 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KT마크를 획득한 GNEX는 신지소프트가 1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국내 무선인터넷 표준 플랫폼 위피(WIPI)에 탑재되는 모바일 게임 솔루션이다.
최충엽 사장은 “지난 2002년 KT마크를 수상한 GVM 솔루션에 이어 GNEX도 KT마크를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모바일 솔루션 연구개발에 매진한 결과”라며 “향후에도 연구개발 부문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