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10일 오후 광주·전남테크노파크에서 국내 최초로 통신·방송 융합형 차세대 광가입자망(FTTH) 시범 서비스를 개통했다. ETRI가 개발한 ‘1기가급 EPON 기술’을 이용한 이번 서비스는 광주 첨단지구내 아파트·학교·상가·관공서 등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고화질(HD) CATV 방송과 주문형 비디오(VoD), 양방향 주문형교육방송(EoD), 고속 영상회의 등이 제공됐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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