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실력을 전화로 테스트한 성적을 취업에 활용하는 이색 서비스가 선보인다.
잡코리아(대표 김화수 http://www.jobkorea.co.kr)는 영어교육업체인 윤선생영어교실과 손잡고 업계 최초로 전화 영어테스트 프로그램 ‘폰패스(PhonePass)’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폰패스란 최첨단 음성인식 기술을 사용해 영어 말하기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시험. 미국·캐나다·프랑스 등 세계 31개국 유명대학과 국내 삼성인력개발원·LG경영개발원 등 50여개 기업에서 공인 테스트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전화 영어테스트 프로그램을 통한 객관적인 테스트를 거쳐 시스템상에서 자동 입력되므로 구직자의 영어회화 실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것은 실제 언어구사능력”이라며 “구직자들은 폰패스를 이용해 자신의 영어회화실력을 기업에 어필, 취업에서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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