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일 호남대 제8대 총장(60)이 1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2년의 임기에 들어갔다.
전북 완주출신인 이 총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10회)에 합격, 경찰대 교수부장·경기지방경찰청장·경찰청 기획국장 및 정보국장·경찰대학장 등을 역임했다. 또 감사원 감사위원과 사무총장을 거쳐 한국감정원장과 국정원 제2차장을 지내는 등 다양하고 광범위한 행정분야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 총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대학 기능의 내실화와 효율적인 학사관리 및 시설과 재정확충, 교육·연구환경의 개선을 통해 21세기 정보화와 세계화를 선도하는 명문대학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