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솔루션 개발업체인 애니빌(대표 김상복 http://www.anybil.com)은 우송대학교(총장 김성경)·우송정보대학(학장 이근태)·우송공업대학(학장 이근태) 3개 대학의 모바일 합격통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대학 입학지원자·등록자·후보자·추가합격자·입학포기자 등의 정보를 실시간 조회하며 합격자에게 SMS 콜백 URL로 합격여부를 통보한다. 합격자는 SMS에 링크된 무선 사이트상에서 등록 여부를 밝힐 수 있으며, 대학은 결원 현황을 실시간 조회해 즉각적인 추가합격대상자에게 통보할 수 있다.
김상복 사장은 “대학의 학생 유치 활동이 활발해 앞으로 신속한 입학마케팅 시스템 구축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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