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목에 걸고 다녀도 부담없는 네트워크 워크맨 ‘NW-MS70D’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제품은 49g의 초경량이며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으로 패션 액세서리로도 손색이 없으며 256MB의 고용량 메모리를 내장해 최대 11시간 40분까지(64Kbps 녹음시) 음악을 저장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는 CD 11장, 약 175곡의 음악을 담을 수 있는 분량이라고 소니코리아측은 덧붙였다.
소니사의 저장 매체인 메모리 스틱 듀오를 장착할 수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33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39만8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