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은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이 발주한 ‘중소기업 밀집지역 정보화기반 구축 지원 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충남 공주, 충북 청원, 부산 등 7개 시·도 9개 중소기업 밀집단지를 대상으로 정보화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내년 2월말까지 진행된다.
현대정보기술은 초고속통신망을 비롯한 사내 네트워크 기반 및 홈페이지, 정보화 교육장, 웹호스팅 서비스 구축을 통해 업종, 단지 및 입주사 현황, 제품 정보 등 각 지역별 산업 정보 체제를 정비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중소기업들은 정보화 인프라 확보 및 제품 데이터베이스(DB) 구축으로 온라인 마케팅 기반을 마련하고 해당 지역 산업 제품에 대한 정보 접근 및 공유가 한결 수월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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