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인 모빌로D&C(대표이사 양성길 http://www.mobilro.co.kr)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데이터 최적화 솔루션 업체인 바이트모바일(ByteMobile)사와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이트모바일은 보다폰, 스프린트 PCS등 세계 유수의 통신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망 최적화를 통해 전송 속도를 개선할수 있는 통신 업체용 소프트웨어 OSN과 ISN, 기업의 전산망에 직접 연결해 데이터 통신 속도를 혁신적으로 개선, 업무향상을 이룰 수 있는 OPTIGO 등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모빌로D&C는 바이트모바일사의 소프트웨어를 국내에 판매하고 기술 지원도 하게된다.
양성길 사장은 “PDA관련 다양한 솔루션을 확보한 모빌로D&C는 이번 바이트모바일과의 계약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국내 통신사와 PDA를 이용한 각종 시스템을 구축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6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