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문을 연 온라인 DVD 대여점 매일매일(http://www.irentdvd.co.kr)이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전국적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모집한다.
매일매일은 온라인 DVD쇼핑몰인 ‘매니아DVD’와 택배식 온라인 DVD 대여점인 ‘인DVD’를 운영하던 티에스커뮤니케이션(대표 김영재)이 새롭게 선보인 사이트로 타이틀의 대여와 회수에 시간이 걸리는 택배식 DVD 대여점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가맹점 기반 온라인 DVD 대여점을 표방하고 있다.
고객들은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가까운 가맹점에서 DVD를 금방 배달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가맹점이 있는 지역에서는 30분 안에 DVD 타이틀을 받아볼 수 있고 1박 2일 대여료는 2000원이다.
지난달 말 송파지점에 이어 이달 초 올림픽아파트 지점을 오픈한 티에스커뮤니케이션은 기존 비디오 가게를 중심으로 올해 말까지 전국적으로 50개의 가맹점을 모집한다는 목표다. 또 향후 주요 지역에 설립할 ‘DVD도서관’을 이용해 점포없이 배달만 하는 독특한 가맹점 시스템도 운영할 계획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