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대한민국 게임대상’에 총 58개 작품이 응모됐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정영수)은 ‘2003 대한민국 게임대상’에 총 58편이 접수돼 응모작 58편을 분류한 결과, 온라인게임 19편, 모바일게임 20편, PC게임 9편, 기능성게임 5편, 업소용게임 5편 등이라고 23일 밝혔다.
전자신문과 문화관광부, 스포츠조선이 공동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번 게임대상은 올해부터 대상이 국무총리상에서 대통령상으로 격상돼 게임업계 최고의 권위를 갖는 행사다.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다음달 12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3 게임인 송년의 밤’에서 열린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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