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벤처포럼(회장 서명환)은 청년 실업해소를 위한 ‘청년 취업 활성화 사업단’을 발족했다고 20일 밝혔다.
초대 사업단장은 최홍건 한국산업기술대 총장이 추대됐으며 학·연 분과위, IT산업 분과위, 기업 분과위 등을 구성해 내년부터 공식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단은 인재의 육성과 배출은 기업의 입장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전제 하에 인력 사후서비스(AS)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