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벤처포럼(회장 서명환)은 청년 실업해소를 위한 ‘청년 취업 활성화 사업단’을 발족했다고 20일 밝혔다.
초대 사업단장은 최홍건 한국산업기술대 총장이 추대됐으며 학·연 분과위, IT산업 분과위, 기업 분과위 등을 구성해 내년부터 공식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단은 인재의 육성과 배출은 기업의 입장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전제 하에 인력 사후서비스(AS)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