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나노응용시스템연구센터(대표 박영준)’와 경상대 ‘환경생명과학연구센터(대표 이상열)’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국가핵심연구센터사업(NCRC)의 신규 센터로를 선정됐다. 이들 센터에는 매년 20억원씩 7년간 총 140억원가량이 지원된다.
과기부는 융합기술연구와 학제간 교육모델 정립을 위한 보다 진전된 형태의 우수연구센터 후속모델로 NCRC사업을 기획, 올해 신규센터로 이들 2곳을 각각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
NCRC 육성사업은 올해 27개 대학에서 45개 센터가 신청, 22.5: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중배 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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