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광고·판촉 차별화와 효율 제고를 위해 18일부터 주초판, 주말판으로 이원화된 전단을 발행한다. 주초판은 시즌 신상품 제안 및 생활문화 정보 등 스토리와 읽을거리 중심으로, 주말판은 특가상품 및 행사 중심의 기존 방식대로 제작·배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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