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광고·판촉 차별화와 효율 제고를 위해 18일부터 주초판, 주말판으로 이원화된 전단을 발행한다. 주초판은 시즌 신상품 제안 및 생활문화 정보 등 스토리와 읽을거리 중심으로, 주말판은 특가상품 및 행사 중심의 기존 방식대로 제작·배포키로 했다.
많이 본 뉴스
-
1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2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3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
4
단독비만치료제 맞고 헌혈하면…알리면 '폐기', 모르면 '수혈'
-
5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6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7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8
단독네이버 차세대 AI 모델, '사용량 1위' 中 넘어 글로벌 주도권 잡는다
-
9
비욘드허니컴, 산업용보다 20배 싼 액추에이터 내년 양산
-
10
익혀서 먹으면 암 예방에 탁월…“이거 먹으면 병원 안와” 의사가 싫어한다는 이 음식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