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김준철)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중소기업청 및 KOTRA 후원으로 ‘중국 중전기기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이번 개척단은 김준철 회장을 단장으로 국내 중전기기 제조 업체 10여개사가 주축이 돼 구성됐다. 개척단은 현지 전기관련 업체와 수출상담회를 갖고, 중국 서부대개발 현장 답사 및 유관기관 방문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진흥회는 이번 방문기간중 CCPIT(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기계행업분회)를 방문, 양 기관간 업무협정을 체결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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