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교류협회(회장 김승연) 초청으로 방한중인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14일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한 어린이 공부방 ‘꿈이 있는 푸른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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