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한국IT센터(소장 윤태호)가 지난주 훈난 신구내 IT산업 특성화단지(소프트웨어파크)내에서 개원식을 가졌다. 4층 규모의 이 센터는 인근의 소프트웨어센터, 하이테크창업센터 등과 함께 선양을 대표하게 되며 이 센터에 자리잡은 인하대 창업지원센터분원은 중국진출을 희망하는 유망 벤처기업들을 발굴하고 센터에 입주시켜 육성하게 된다. 이 센터는 선양시 신식산업국과 선양의 대표적 IT기업인 카이푸그룹의 후원 아래 설립됐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9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