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생물 및 신소재산업의 육성 및 업체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내년까지 17억여원을 투입, 기술개발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도는 지난 5월 실시한 기술수요조사에서 선정된 19개 과제에 대해 오는 20일까지 협약을 체결하고 과제별로 1억원 한도에서 지원하는 등 총 17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신소재 분야는 △마그네슘 박막용 코팅 기술개발 △광기능성 박막용 코팅기술개발 △고순도 용강을 생산하기 위한 공정개발 등이다.
생물산업의 경우 △기능성 식품 소재화 및 응용제품 개발 △생물자원 유래 천연색소의 생산 및 제품화 △해조류의 이용개발기술 △친환경 미생물 농약개발 △천연항산화제 분리 및 제품개발 등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3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4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5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6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7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8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9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