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 http://www.veritas.com/kr)는 12일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컨설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평가, 실행, 지원 및 관리, 분석 등 4개 영역으로 구분한 컨설팅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라클, IBM,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장애분석 및 튜닝 전문가로서 풍부한 실전경험을 축적한 박경희 이사를 수석컨설턴트로 영입했으며 협력업체 인력을 포함해 총 15명을 운용키로 했다.
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는 앞으로 매월 1회씩 고객 대상 APM 워크숍 과정을 운영해 고객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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