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의 엔터테인먼트 로봇인 ‘큐리오’가 9일 도쿄에 위치한 소니 전시장 무대에서 댄스 공연을 벌인 뒤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높이 58cm, 무게 7kg인 이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은 지난 9월부터 소니의 홍보대사로 전세계를 돌며 활동하고 있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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