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솔루션 전문업체인 미래로가는길(대표 엄영환 http://www.rtf.co.kr)이 최근 일본 타이콤증권의 증권정보시스템 개발사업을 수주, 개발을 진행중이라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18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공동사업 및 자본출자 내용을 포함하는 양해각서를 교환할 예정이다.
미래로가는길이 개발하게 될 타이콤증권의 증권정보시스템은 홈트레이딩 및 투자정보시스템, 선물옵션 전문가시스템, 웹트레이딩시스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등이다.
미래로가는길은 이번 양해각서 교환을 통해 타이콤증권과 함께 일본에서 시스템트레이딩 등 금융특화 솔루션 공동개발 및 공동마케팅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타이콤증권은 증권 거래업무, 상품선물 거래업무 등 통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중형증권회사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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