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는 경영난 타개를 위해 임원조직의 40% 가량을 감축했다고 5일 밝혔다.
LG카드 관계자는 “경영난 타개와 경영 정상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며 “이번 조직개편으로 임원수가 기존 16명에서 10명으로 6명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LG카드는 임원조직 개편에 이어 지점 통폐합 등을 통해 회사 조직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갈 방침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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