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황영수 국방부 대변인 후임에 남대연(48·육사33기) 준장(진) 전 합참 전략기획부 군사전략과장을 6일부로 임명했다.
남대연 신임 대변인은 한미연합사령부 전략기획장교, 국방부 정책기획관실 지역협력총괄, 육군맹호부대 여단장, 육군1야전군사령부 연습과장 등을 지냈다. 부인 이민자(48)씨 사이에 2남.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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