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정보센터(원장 송관호 KRNIC)는 중국 인터넷주소자원 관리기관인 CNNIC(사무총장 마오웨이)와 차세대 인터넷주소 자원 개발 및 인터넷 통계조사 업무 상호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정에 따라 KRNIC과 CNNIC는 △KRNIC의 e번호(eNUM) 시험시스템 연동 및 성능테스트 △아시아 e번호협의회 구성 △IPv6 DNS 변환테스트 △인터넷통계 정보 공유 및 활용 △아·태지역 인터넷통계협의회(APIRA) 구성 등을 위해 포괄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송관호 원장은 “한중 협력라인 구축은 한국의 앞선 차세대 주소자원 기반기술과 축적된 인터넷 통계조사 기법이 아·태지역으로 본격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