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http://www.toshiba.co.kr)는 DVD영화감상과 멀티 브라우징 작업에 최적인 16:10 비율의 15.4인치 와이드 LCD노트북인 ‘새틀라이트 M3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무선랜을 활용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며 고정밀 해상도를 구현하는 엔비디아의 지포스FX 고 5200 그래픽 엔진,하만카돈의 고음질 스테레오 스피커의 장착해 최적의 멀티미디어 성능을 낼 수 있도록 했다.
또 3개의 USB 2.0 포트를 장착, 기존 USB 1.1 보다 40배 이상 빠르게 전송속도가 빨라졌으며 SD 카드 슬롯, TV아웃, IEEE1394 포트 등을 탑재했다. 가격은 260만원에서 270만원대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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