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 http://www.solco.co.kr)은 중국 DCH 헬스케어프로덕트사와 홍콩과 중국 지역에 대한 디지털 엑스레이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솔고바이오메디칼은 이번 DHC과의 대리점 계약 체결로 홍콩과 중국 남부 지역에 연간 100억원 규모의 디지털 엑스레이 촬영기를 공급할 것으로 기대하는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DCH 헬스케어프로덕트는 지난해 매출액이 4100만달러에 달하고 중국 5대 그룹사중 하나인 중국국제신탁투자공사(CITIC Pacific)의 자회사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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