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안산벤처박람회’가 30일 안산시 단원전시관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개막됐다. 지방자치단체 행사로는 드물게 6개국 80여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전자 ·통신과 나노·바이오 등 첨단 전시관으로 구성돼 있다. 개막식을 찾은 송진섭 안산시장과 관람객들이 고온초전도체 자기부상열차 시연을 관람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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