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만을 대상으로 한 무선인터넷 사업자 양성 교육과정이 개설된다.
(재)서울여성(대표 변대윤 http://www.seoulwomen.or.kr)은 11월 11일부터 12월 27일까지(총 45시간)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모바일 환경과 무선인터넷 콘텐츠 시장현황 및 개발방법 등에 대한 강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선착순 25명을 대상으로 하며 수강료는 5만원이다. 문의 (02)810-5035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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