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주 5일제 근무확산에 따른 생활행태와 산업환경 변화에 맞춰 11월부터 토요일자 발행을 중단하고 주말 에디션 ‘Me & Me’를 금요일로 옮겨 매주 별지 20면씩 발행키로 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쇼핑·레저·엔터테인먼트·자기계발 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최근의 사회 추세를 반영해 독자들의 여가관련 정보욕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독자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종전 16면에서 20면으로 확대 개편되는 ‘Me & Me’는 △마켓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등 3개 분야로 나눠 갈수록 다원화하고 있는 마켓 이슈와 문화 트렌드를 생생한 현장 모습과 함께 담아낼 예정입니다.
또 앞서가는 IT인들의 의식과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레저와 쇼핑 등 생활에 필요한 정보들로 알차게 꾸밀 계획입니다.
특히 토요일자 발행중단에 따른 정보공백을 메우기 위해 관련 토요뉴스는 `전자신문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전자신문이 의욕적으로 펼치는 새로운 시도와 지면 구성에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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