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 http://www.veritas.com/kr)는 성균관대학교(총장 서정돈 http://www.skku.ac.kr)에 ‘베리타스 넷백업’ 기반의 백업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성균관대학교는 급증하는 학사 행정 정보와 온라인업무로 발생하는 대용량 데이터를 고속으로 백업하기 위해 SAN(Storage Area Network) 기반의 통합 백업시스템을 구축했다.
성균관대학교는 향후 데이터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테이프 드라이브의 수를 증설하기로 했으며 이번 시스템 구축을 기반으로 향후 서버가 필요없는 백업체계를 구현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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